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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고대근동학노트
“상징 형식의 철학은 세계를 과학적으로 정확하게 사고하는 일에만 관심을 두지 않는다. 그것은 인간이 세계를 이해하는 모든 형식에 관심이 있다.” –에른스트 카시러(Ernst Cassirer) 고대근동의 세계를 한국 독자들에게 쉽고 알차게 소개하려는 포부로 시작된 ⟪한국고대근동학 노트⟫도 어느덧 제10호를 맞이했다. 특히 이번 호에는 김예슬 박사가 새로운 집필진으로 합류해 고대근동의 도상학에 대한 글을 연재한다.
한국고대근동학 노트 제10호“상징 형식의 철학은 세계를 과학적으로 정확하게 사고하는 일에만 관심을 두지 않는다. 그것은 인간이 세계를 이해하는 모든 형식에 관심이 있다.” –에른스트 카시러(Ernst Cassirer) 고대근동의 세계를 한국 독자들에게 쉽고 알차게 소개하려는 포부로 시작된 ⟪한국고대근동학 노트⟫도 어느덧 제10호를 맞이했다. 특히 이번 호에는 김예슬 박사가 새로운 집필진으로 합류해 고대근동의 도상학에 대한 글을 연재한다.
어느덧 ⟪한국고대근동학 노트⟫ 제11호를 세상에 내놓습니다. 고대근동학의 발전과 저변 확대를 위해 이번에도 옥고를 제공해주신 집필진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특히 이번 호부터는 상트페테르부르크 국립대학교 고대동양학 박사과정생인 사샤 예라닌(Sasha Yeranin) 선생님이 서평 집필진으로 새로이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고대근동학 분야의 양서들을 맛있게 소개해주실 예정입니다. 이번 호에는 연재 4편과 서평 3편을 실었습니다.
한국고대근동학 노트 제10호어느덧 ⟪한국고대근동학 노트⟫ 제11호를 세상에 내놓습니다. 고대근동학의 발전과 저변 확대를 위해 이번에도 옥고를 제공해주신 집필진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특히 이번 호부터는 상트페테르부르크 국립대학교 고대동양학 박사과정생인 사샤 예라닌(Sasha Yeranin) 선생님이 서평 집필진으로 새로이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고대근동학 분야의 양서들을 맛있게 소개해주실 예정입니다. 이번 호에는 연재 4편과 서평 3편을 실었습니다.
《한국고대근동학 노트》 제12호를 펴내며 _ 편집위원장 김구원 최근 이란과 미국 간의 갈등을 비롯한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위기로 인해, 이 지역을 향한 대중의 관심이 어느 때보다 높아지고 있습니다. 연일 매스컴을 장식하는 긴장과 충돌의 단편적인 이미지
한국고대근동학 노트 제10호《한국고대근동학 노트》 제12호를 펴내며 _ 편집위원장 김구원 최근 이란과 미국 간의 갈등을 비롯한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위기로 인해, 이 지역을 향한 대중의 관심이 어느 때보다 높아지고 있습니다. 연일 매스컴을 장식하는 긴장과 충돌의 단편적인 이미지
학회 갤러리
제9회 정기 학술대회 공식 포스터
학회가 열리는 국립중앙박물관 교육관
학회 시작 전 준비 중인 모습
개회 인사 중인 주원준 박사
발제 중인 이영길 박사
발제 중인 이영길 박사
발제 후 토론
발제 후 토론
학술 대회 후 단체 사진